안녕하세요!!!

오늘은 Study 컨텐츠로 돌아온 한울씨입니다.

다른 자격증들은 있는데 왜 토익은 없냐! 라는 말씀들이 많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토익의 경우, 공부법은 사람들마다 상이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라." 라고 짚어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안올릴 수는 없어서 LC / RC 파트 별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필자의 공부법은?


많은 분들은 학원을 통해서 점수를 올리시는데,

사실 학원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독학이나 인강의 경우 누가 시키지 않으면 안하고, 어딜 가지 않으면 혼자서 하긴 힘드니깐요.

학원 공부법이었다면 여기서 포스팅을 마쳤겠지만,

인강을 통해 공부했으므로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ㅎㅎㅎ


인강은 ㅎㅋㅅ인강을 들었습니다.







각 파트 별 공부법


LC    

Part 1. 

: 파트 1은 그림을 보고, 화자가 말해주는 그림의 설명이 가장 적절한 것을 찾는 것입니다. 

4지 선다형이고,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LC 100문제 중 총 6문제가 출제되는데 다 맞추셔야 유리합니다.

하지만 파트1에서 1~2 문제씩 틀리는 분들을 위한 공부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필자도 연습할 때는 2문제씩 틀리곤 했습니다. 

그렇다고 창피해 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연습하다보면 다 맞게 됩니다.

ㅎㅋㅅ 빨갱이 교재로 Practice 부분이랑 실전문제를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 맞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파트 1은 거의 다 맞추실 수 있을겁니다.

파트 1은 이렇게 공부해보니까 최근에 본 시험도 다 맞고, 두 번째 본 시험도 640점 나올 때 다 맞은게 파트 1입니다. (엉겁결에 점수공개 ㄷㄷㄷ...)





Part 2.

: LC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파트입니다. LC 총 100문제 중 25문제가 출제됩니다.

3지선다형이지만, 화자가 말하는 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을 하나 고르는건데

이 질문이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자칫 멍때리게 되면 놓치기 쉽상입니다.

900점이상이신 분들도 힘들어시는게 바로 이 파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습하면 다 맞기는 힘들더라도 많이 맞추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트 2도 마찬가지로 빨갱이로 공부하시면 되는데, 처음에 전 빨갱이로만 하면 힘들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산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1부터 3까지 있는데, 숫자가 높아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처음에 전 3를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LC는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서

하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1을 고르게 됐습니다.

"아 1골랐으니까 900점 맞긴 글렀네.... ㅠ.ㅠ" 가 아닙니다.

1고르시고 900점 맞으신 분들도 많이 봤고, 솔직히 책은 악세사리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악세사리를 어떻게 끼는지에 따라서 빛을 발할 수 있는겁니다.

아무튼 전 이 책으로 파트 2를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노트에 적어서 반복적으로 들어줍니다.





Part 3.

2인 이상(3인까지)의 대화에서 주제, 알맞은 것 등을 고르는 파트입니다. LC 문제 총 100문제 중 39문제가 출제됩니다. (13번의 대화)

처음 하실 때 굉장히 어려워하시는 파트입니다. 

왜 어려워하시냐면 대화를 한번 싹 들려주고, 한번에 3문제를 다 풀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푸시는 분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스킬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문제는 대화의 흐름에 맞게 순서대로 풀 수 있게 나오기 때문에 읽으시면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가끔 역순도 있음)

저 같은 경우 3는 마찬가지로 위의 책 리스닝 1000제 1로 공부했고,

두 사람의 대화에서 (Man과 Woman의 대화라고 한다면) 한 명을 정해 쉐도잉을 했습니다.

※ 쉐도잉(Shadowing) : 화자가 말하는 것을 반 박자 또는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는 것

이렇게 반복하고 스크립트를 보면서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를 고쳐나가시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느실겁니다.

이 파트도 마찬가지로 LC 1000제 1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Part 4.

: 난이도는 Part 3와 비슷합니다. LC 총 100문제 중 30문제가 출제됩니다. (지문 10개)

Part 4는 앞에서 지문이라 표현했듯이 화자가 지문 하나를 읽어주면 3문제를 동시에 푸는 파트입니다.

그래서 또 당황하실 수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지문을 읽어주면서 따라가면서 푸시면 됩니다.

실력을 늘게 하는 방법은 역시 쉐도잉입니다.

지문 같은 경우 특정한 역할이 주어진 것은 아니고 화자 한명이 쭉 읽어주는 파트이므로, 지문 전체를 쉐도잉 하셔야됩니다... ㅠ.ㅠ

그래서 그렇게 반복하시다보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RC


Part 5.

: Part 5는 RC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파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바사이긴 한데 보통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십니다.

100문제 중 총 30문제가 출제됩니다. 교재는 ㅎㅋㅅ파랭이 교재를 이용했습니다.

문법 정리가 깔끔하고 RC Part 5는 김동영 선생님이라고 계시는데 그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차근차근히 공부하다보면 문법은 어느정도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틀린 문법문제는 오답노트로 정리해놓고, 어떤 문법이 약한지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RC도 1000제를 풀었는데, RC의 경우 3를 풀었습니다.




이 책이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art 6.

: Part 6 같은 경우 난이도는 중~상 정도입니다. RC문제 총 100문제 중 16문제가 출제됩니다.

한 지문에 4문제씩 출제 돼서 지문이 총 4개가 나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문법이랑 독해가 섞여있어서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Part 6는 솔직히 노랭이 교재를 통해서 단어만 많이 외우시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Part 6는 노랭이 교재로 공부하시는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Part 7.

: 대망의 마지막 Part 7입니다. RC문제 총 100문제 중 54문제가 출제됩니다.

마지막 파트여서 그런지 출제 수도 엄청납니다. 

Part 7의 경우도 단어를 외우다보면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ㅎㅋㅅ인강을 들으신다면 표희정 선생님의 Part 7 집중공략 강의를 추천해드립니다.

교재는 'Part 7 집중공략' 을 사용했습니다.

보통 2지문 연계까진 할만한데 마지막 트리플 지문이 연계될 때 가장 어려워하십니다.

트리플 지문 같은 경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지문에서 정해진 문제 수가 있습니다.

자세하게는 예제가 없어서 못알려드리겠지만, 스크립트를 통해 지문에 표시해나가면서

공부하시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토익 공부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봤는데,

제가 한 공부법은 다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부해본 결과 점수는 790점 정도 나왔고,

2주 공부해본 것 치고는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 때 더 해보고 850을 넘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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