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서 요만 좀 작게 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번 글은 랭킹에 대한 것은 아니지만,


랭킹 포스팅에 빠져버려서 다른 것을 구상하던 도중


문득 애니메이션이 생각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썼던 '저음도 쉽게 부를 수 있는 발라드' 는


제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서


이번엔 랭킹이 아닌 그냥 모음집으로 정의하겠습니다. ㅎㅎㅎ





제가 봤던 애니메이션 중에서 추억이라고 생각되는 것만 뽑아보겠습니다.

(이것도 결국 주관적이네요... 크흠... )


그래도 보시면서 여러분들도 공감하실만한 애니메이션도 있을테니까


재밌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만화에 대한 줄거리가 약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 카드캡터 체리  


카드캡터 체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일단 저 작은 요정처럼 보이는 쥐는 케로라는 이름을 가진 것 같았습니다. (검색 같은거 안하고 제가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풀네임은 케로베로스 (머리 세 개 달린 강아지)이며, 눈이 작고 귀여워 보이는 요정처럼 보입니다.


처음에는 변신같은걸 못했지만 나중에 저 노란 요정이 변신을 하게 되면



이런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너무나 다른 모습에 놀라셨나요?? ㅋㅋㅋㅋㅋ 


여자 주인공 아이는 대학생의 오빠를 뒀고, 그 오빠의 친구 (이름이 오천명이었던가... 그랬을거예요)를 좋아합니다.


놀랍게도 그 오천명씨도 케로처럼 변신을 할 수 있고, 존잘의 천사가 됩니다.


아 참. 여기서 말씀드려야 될 것 같은데, 부끄럽지만 초등학생 때 여자 애니를 꽤 봤던 것 같습니다... 이젠 안봅니다!!


여기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2. 다다다


다다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음... 전 투니버스를 즐겨봤습니다. 이 애니메이션 역시 투니버스에서만 방영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전혀 안보신 분들은 "단란한 가정의 모습이구나~~" 하실 수도 있는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왼쪽 남자는 우주라는 이름을 가진 평범한 고등학생이고, 오른쪽은 예나라는 이름을 가진 역시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둘이 어떻게 된 인연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절친...?) 아무튼 저 가운데에 있는 아기를 키우게 되고...


저 아기는 뒤에 보이는 고양이와 같이 우주에서 내려온 아기입니다. 


생각해보니 저 루다라는 아기가 예나를 마마 그리고 우주를 빠빠라고 불러서 같이 키우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재밌게 봤던 애니 중 하나입니다.







3. 개구리 중사 케로로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것도 진짜 유명한 애니죠? ㅎㅎㅎ 개구리 중사 케로로입니다.


예전에 진짜 즐겨봤던 이유가 한별이가 좀 예뻐서 본 것 같긴한.... 크흠 죄송합니다.


아무튼 대표적인 인물들은 저렇게 개구리 5마리입니다. 왼쪽부터 쿠루루, 타마마, 케로로, 기로로, 도로로입니다.


전 여기서 쿠루루를 제일 좋아했던 것 같고, 그 이유는 똑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제일 싫어하는건 타마마인데 타마마는 이등병이지만 타마마 임팩트라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케로로를 중사님~~ 중사님~~ 하면서 잘 따라댕기다가도


분노조절장애가 있는지 자기 상관한테 타마마 임팩트를 사용해서 케로로를 폭탄머리로 만듭니다. 


앗... 잠시 군대에 심취했네요... 아무튼 이런 애니입니다. ㅎㅎㅎ





4. 천사소녀 네티


천사소녀 네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흠... 사실 이 애니는 케로로와 마찬가지로 여주인공이 예뻐서 좀 봤던 것 같습니다.


아 아니 그것보다 OST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주 연령층인 아이들인데 이들을 위한 노래를 잘 공략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 주인공은 평범한 학생이다가 기도를 드리는 수녀님과 친구가 되는데 같이 기도를 드리면 저렇게 밤의 도적처럼 변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것도 재밌는 애니이고, 오프닝 OST는 꼭 들어보세요!!






5. 웨딩피치


웨딩피치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진짜 부끄럽지만.... 필자는 초등학생 때 여자애니를 많이 봤다고 했습니다.


왜 그 때 성정체성이 온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떤 애니메이션을 봤었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다가 이게 떠올랐습니다.


결혼이라는 말 답게 주인공들이 변신을 하게 되면 세일러문 처럼 변신을 하거나 저렇게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주님처럼 변신합니다.


아무튼 이 애니메이션의 줄거리와 인물명은 기억이 잘 안나므로 패스하겠습니다.






6. 신의 괴도 잔느


신의 괴도 잔느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 두 눈 앞에~~ 아주 조금씩~~~ 으로 시작하는 오프닝OST는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사실 이 애니메이션의 내용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심지어 인물명마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위 사진에 있는 인물은 주인공이고, 주인공은 신밧드라는 (오 기억났네...?)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천사소녀 네티처럼 이 두 연인은 밤의 도적입니다. 이것도 재밌는 애니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7.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나디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상하게 전 이 애니메이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내용은 일단 저 나디아라는 여자와 왼쪽에 안경을 쓴 블론드헤어를 가진 이라는 인물이


스토리를 이끕니다. 신비한 바다라는 제목처럼 배를 자주 타고 다닙니다. (바다 뿐만 아니라 비행기도 운전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엔딩을 말하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OST도 괜찮고 제 기억 속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마지막 추억의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대충 7가지만 적어봤는데


괜찮으셨나요?? ㅎㅎㅎ


나중에 반응이 좀 좋거나 많이 방문해주시면


다른 컨텐츠로 한번 더 써보겠습니다.


이상 피큘정보통의 피큘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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