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랭킹 컨텐츠로 다시 뵙게 된 피큘씨입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컨텐츠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전 멸종위기 동물이나 괴물, 미스테리 현상같은 기이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시간을 보내던 중


'만약 이 동물들이 멸종하지 않았더라면 인간은 지금 살아있을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제는 '멸종하지 않았더라면 인류가 멸망했을 고대동물 TOP10' 입니다.


그럼 바로 지금같이 알아보러 가보실까요?










10위 : 아에기로카시스


아에기로카시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비록 복원된 사진이지만 크기는 2m에 달하며, 물 속에 있는 플랑크톤을 걸러먹는 동물입니다.


크기는 위협적이지만 주로 인간을 먹지 않기 때문에 10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성 : ★★☆










9위 : 기간토피테쿠스

기간토피테쿠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영화 '킹콩' 모두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오를만큼 그렇게 위협적인 크기는 아니지만,


만약 인간보다 큰 거대 영장류가 아직도 현존한다면, 인간은 지금까지 없었을 것입니다.


키는 3~4m에 육박하며, 몸무게는 400~500kg에 추정된다고 합니다.


대나무와 열매를 먹는 초식동물이라고 해서 9위로 선정했지만, 9위라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협도 : ★★★★☆







8위 : 던클리오스테우스

던클리오스테우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 사진은 게임 '헝그리 샤크'에서의 던클리오스테우스의 모습입니다. 사진이 작아서 뭐야 작네~ 라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무려 9m, 몸무게는 3.6톤에 달합니다.


이 동물은 속도는 느리지만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시를 못합니다.


하지만 바다에서 살고, 온순하게 생겼기 때문에 8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도 : ★★★☆☆




7위 : 아르젠타비스


아르젠타비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러분 혹시 이런 짤 많이 보시지 않았나요? 사신 중에 주작이라고 많이 언급했던 동물인데,


이 동물이 바로 아르젠타비스입니다. 남아메리카의 전 지역과 북아메리카 로키산맥 일대에 서식했던 거대 맹금류로


깃털 하나가 무려 초등학생 키 정도라고 합니다... ㅎㄷㄷㄷ;;;


크기가 큰 만큼 힘도 매우 강해서 성인 남성도 거뜬히 들 정도라고 합니다.


일단 하늘을 나는 새들은 지상에 있는 먹이를 공격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므로


인간이 먼저 공격하지 않아도 아르젠타비스가 먼저 공격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7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도 : ★★★★☆








6위 : 리오플레우로돈


리오플레우로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래처럼 생긴 해양 파충류로, 몸길이는 12~15m, 몸무게는 50~150t에 육박합니다.


크기도 어마어마하지만, 성질도 무척 사납고 헤엄치는 속도까지 빠르다고 합니다.... ㅎㄷㄷㄷㄷㄷㄷㄷㄷ;;;


거기에다 바다에 있는 생물들을 모조리 먹어치웠다고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동물이네요..


일단 크기, 성질, 비주얼까지 모든 면이 위협적이기 때문에 6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도 : ★★★★★







5위 : 사르코수쿠스

사르코수쿠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 동물은 말그대로 슈퍼악어입니다;;; 남아메리카에 주로 서식했으며, 지금의 악어보다 몇 배는 강한 치악력을 가지고 있어


최고의 포식자로 군림했다고 합니다. 몸길이는 11.65m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6t에 달한다고 합니다.


일단 악어는 인간에게 있어서 위협적인데 슈퍼악어는 얼마나 위협적일까요...


거기에다 저 험상궂은 비주얼은 더 한 몫합니다. 그래서 5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도 : ★★★★★








4위 : 메갈로돈

메갈로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실제로 수족관에 이만한 크기의 상어가 있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위 사진은 시뮬레이션이거나 합성이긴 하겠지만,


인간에게 있어 치명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길이는 16 ~ 21m에 육박하고 (아파트 10층높이) 위턱과 아래턱 이빨의 개수는


자그마치 292개라고 합니다.


바다에 안나가면 되지~~ 라고 하실 수 있지만, 바다에 나가지 않아도 세면대에 물만 받아도 메갈로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비주얼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4위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위협도 : ★★★★★





3위 : 티타노보아

티타노보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또 이만한 크기의 뱀이 나타나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메갈로돈은 바다에서라도 살았지,


티타노보아는 강주변에서 살긴 하지만 육지의 생물까지 위협합니다. 몸길이는 12~15m로 추정되며, 몸무게는 1.1t정도라고 합니다.


예전에 이무기가 살았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ㄷㄷ


메갈로돈과 위협정도를 봤을 때는 비슷하지만, 육지 부근에 생활한다는 점에서 플러스 점수를 받아


3위로 선정되었습니다.






2위 :  아즈다키드 (익룡)

아즈다키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키드? kid면 꼬맹이 아니야? 뭐가 무서워~~ 하실 수 있는데... (무리수 죄송합니다.) 익룡입니다....


왼쪽 익룡을 보시면 공룡 하나를 덥석 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공룡의 크기도 어마어마하게 클텐데, 인간 앞에 저만한 크기의 익룡이 나타난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몸길이가 15m에 달하며 이빨은 없지만 저 부리에 한번 찍히면 그대로 즉사할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날개는 있었지만, 날지는 못해서 걸어다니면서 사냥을 했다고 합니다. (잠깐 그게 더 무섭잖아....?)


아무튼 사진으로 봤을 때 너무나 위협적이어서 2위로 선정했습니다


위협도 : ★★★★★★






1위 : 티라노사우르스

티라노사우루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역시 뭐니뭐니해도 가장 무서울 것 같은건 티라노사우르스겠죠? 저 무시무시한 치악력은 거대 백상아리의 3~6배정도에 달했다고 합니다.


몸길이는 14m에 육박하고, 저렇게 큰데 한번 걸을 때마다 40km/h의 속력을 낸다고 합니다... (발견하고 도망가면 죽은 목숨...)


심지어 자신이 골절상을 입거나 다른 부상을 입어도 재생속도가 빨라 더 위협적인 존재라는 썰이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는 한번 말하면 끝이 없으므로 여기까지 설명드리고 1위로 선정하겠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끝내봤는데,


다들 재밌으셨나요?? ㅎㅎㅎ


앞으로도 신박한 글로 랭킹 컨텐츠를 끝까지 이끌어갈테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피큘정보통의 피큘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